배윤정, 11세 연하 남편과의 결혼 기념일 "그만 싸우자..징글징글하다"

정가을 기자 / 입력 : 2020.09.27 07:40 / 조회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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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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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안무가 배윤정이 결혼 1주년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기념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배윤정이 남편과 해외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 배윤정은 어깨가 트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배윤정의 단아한 분위기와 더불어 남편의 애정 가득한 눈빛도 눈길을 끈다.

배윤정은 지난해 9월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은 축구 선수 출신으로 스포츠계 종사자로 알려져 있다.

배윤정은 이어 "1주년. 징글징글하다. 그만 싸우자"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장난스레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안무단 '야마앤핫칙스'의 공동 단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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