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속옷 공개 지적하자.."女유튜버도 뭐라 하던가" 일침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6 19:00 / 조회 :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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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사진=스타뉴스


래퍼 스윙스가 속옷 공개를 지적한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스윙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놈들만 12장 구매. 이게 간짜장 스타일"이란 글과 함께 본인이 새로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속옷들을 공개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아무리 그래도 본인이 입는 팬티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노출시키면 어떡해요"라며 스윙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스윙스는 이를 캡쳐해 올리며 "똑같은 말을 요즘 속옷 소개하는 여자 유튜버들에게도 뭐라 하길"이라고 대응했다,

또 스윙스는 "아 이거 속옷이였어? 쓰레기인 줄"이라는 메시지를 캡쳐해 "남자 속옷 한번도 못 본 사람이 보낸 디엠 예시"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엠넷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지원한 사실을 알려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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