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아내위애 미용실 원장 변신 '자상한 남편'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1 19:12 / 조회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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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개그맨 정종철 인스타그램


개그맨 정종철이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바이 옥! 홈콕미용실 개업했어요. 빠삐 머리까지는 가능한데 딸들 머리는 제가 손이 서툴러서 긴 머리는 좀 더 연습해야 할 거 같아요"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미용실 원장으로 변신해 아내의 머리를 손수 손질해 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젠 이런 것까지 해줍니까? 정말 이러실 거예요?", "머리까지 해주는 자상한 남편", "남편 잘 둔 덕에 머리까지 호강하시는 빠삐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종철은 아내 황규림과 지난 2006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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