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 하태권, 동갑 안정환에 90도 인사..지독한 '안느 바라기'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0 20:07 / 조회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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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쳐


'뭉쳐야 찬다' 하태권이 동갑 친구 안정환에 '안느 바라기'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하태권이 용병으로 등장했다.

이날 용병으로 등장한 하태권은 안정환, 이형택과 같은 75년생임을 어필했다. 하태권은 자칭 '하지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마르세유 턴을 선보였다. 하지만 애매한 실력에 안정환 감독은 시선을 피했다.

정형돈은 하태권에게 희망 포지션을 물었는데, 하태권은 안정환을 바라보며 수비라고 답했다. 이어 "안정환 감독이 원하는 포지션에 서겠다"고 말하며 '안느 바라기'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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