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엔하이픈 첫 V라이브 접속자 107만-하트 1억6000 육박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9.20 08:04 / 조회 :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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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빌리프랩


엠넷 '아이랜드'를 통해 결성된 그룸 엔하이픈(ENHYPEN)이 연내 데뷔를 앞두고 공식 프로필 사진, 연습 일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첫 V라이브를 진행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NHYPEN은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9월 프로모션 활동 계획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ENHYPEN은 이달 중 공식 프로필 사진과 촬영 비하인드, 멤버들의 연습 일지를 담은 쇼트 클립 ‘-note’, 팀과 유닛 V LIVE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첫날인 19일 곧바로 공식 프로필 사진과 '-note', 팀 V라이브를 선보였다. 공식 SNS에 올린 프로필 사진 속 ENHYPEN 멤버들은 단정한 룩으로 소년미를 뽐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개개인이 개성 있는 눈빛으로 고유의 분위기를 발산, 7인 7색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ENHYPEN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깜짝! 로비로 모이세요’라는 이름으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시작 5분 만에 하트 수 1000만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에 대해 느꼈던 첫 인상, '아이랜드' 비하인드 에피소드, 올해 목표 등 팬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방송 종료 시점에는 접속자 107만 명, 하트 수 1억 5,980만 돌파 등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ENHYPEN은 방송 말미에 팬클럽 명 공모 소식도 전했다. 멤버들은 접수된 후보 가운데 직접 공식 팬클럽 명을 결정하며, 최종 선정작을 응모한 팬에게는 특별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ENHYPEN은 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 빌리프랩 소속 그룹.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 등 다국적 멤버 7인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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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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