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숲2' 송지호, 유력 용의자 정승길 뒤쫓아 여관 수색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9.19 21:51 / 조회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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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비밀의 숲2'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송지호가 유력 용의자 정승길을 뒤쫓아 여관을 수색했다.

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는 박순창(송지호 분)이 유력 용의자 백중길 팀장(정승길 분)을 따라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범인이 보낸 사진 속에 경찰 시계가 찍혔다는 것을 알게 된 경찰은 세곡지구대원을 모았다. 박순창은 백중길 팀장을 데리러 향해 백중길이 편의점에서 수상한 물품들을 구매하는 것을 목격했다,

박순창은 이에 백중길의 뒤를 쫓았다. 백중길이 향한 여관에는 이불 속에 사람 실루엣이 비쳐 긴장감을 높였다. 이불 속에는 백발의 노령 여성이 누워 있었다. 박순창은 당황해 "누구세요"라고 말하며 주저앉아 총까지 빼앗기고 말았다. 백중길은 총을 겨누며 긴장감을 고조시키다 총구를 돌려 박순창에게 총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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