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집밥 트렌드 맞춰 '백설 대왕납작당면' 선봬

김혜림 기자 / 입력 : 2020.09.18 13:05 / 조회 :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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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즐기던 납작한 형태의 당면 신제품 ‘백설 대왕납작당면’을 출시, 기존 프리미엄급 당면 제품을 ‘백설 100% 국산당면’으로 리뉴얼했다고 18일 밝혔다.

백설 대왕납작당면은 일반 당면보다 넓고 두툼한 당면으로 양념이 잘 배고 쫄깃 탱탱한 식감이 특징이다.

시판 중인 두툼한 형태의 당면 제품들은 대부분 전날부터 불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나, 이 제품은 미지근한 물에 최소 30분 정도만 불리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또 자른 당면 형태라 편리하며 지퍼백 포장으로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추석 성수기를 맞아 기존 ‘백설 100% 국산 햇당면’을 백설 100% 국산당면으로 리뉴얼해 선보였다.

시판 제품들과 달리 100% 국내산 고구마전분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국내산 원재료를 강조하기 위해 제품명과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했다.

백설 대왕납작당면과 백설 100% 국산당면은 황산알루미늄칼륨(명반), 알긴산나트륨, 잔탄검 등 당면에 주로 사용되는 첨가물을 넣지 않아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 변화로 명절에 한정돼 있던 당면 소비가 평월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요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점차 세분화, 프리미엄화되고 있는 만큼 소비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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