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2' 남진 "나도 무명시절 있어..최고의 가수 뽑고파"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09 16:24 / 조회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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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2 - 라스트찬스' 기자간담회 캡처


가수 남진이 자신의 무명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9일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 2-라스트 찬스'(이하 '트롯신2')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트롯신2'는 코로나19 여파로 설 곳을 잃은 수많은 무명 가수들이 무대 지원금 1억을 두고 펼치는 뽕필살벌한 트로트 전쟁을 담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MC 정용화는 "저희가 무명을 발굴하는 방송인데 남진 선배님은 무명이 없으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남진은 "아니다. (여기 있는 분들 중) 무명 시절, 신인 시절을 거치지 않은 사람이 없다"며 "무명시절 땐 다 힘든데 저는 그래도 짧은 편이었다. 운이 좋은 편인데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기대가 있다. '이번 기회에 우리 트로트신에서 최고의 가수를 뽑아보자'라는 것"이라고 답했다.

'트롯신2'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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