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마존 다큐, 손흥민 첼시전 퇴장 후 격분 비하인드도 담겨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8.16 05:34 / 조회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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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아마존 프라임 다큐멘터리에서 제작한 토트넘 다큐 ‘All or Nothing’의 다양한 장면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국 ‘더선’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새로운 토트넘 다큐의 예고편에서 매우 폭발적인 장면이 담겼다”며 “델레 알리가 분노해서 물병을 집어 던지고, 손흥민이 레드카드를 받은 후 화를 내는 비하인드 씬이 고스란히 담겼다”고 소개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 다큐의 트레일러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그동안 소개된 바 있던 토트넘 훈련장의 뒷모습, 지난해 11월 조제 모리뉴 부임 당시 깜짝 놀라는 선수들의 모습도 역시 담겨 있다.

이와 함께 2019/2020시즌이 한창일 때 라커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비하인드가 생생하게 잠깐씩 공개됐다.

모리뉴 감독이 부임 직후부터 선수들에게 강조했다고 하는 “착한 선수는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다”는 육성 메시지와 더불어 손흥민이 퇴장 직후 라커로 들어오면서 “어떻게 이게 퇴장인데? 설명을 좀 해줘 봐”라고 격분하는 모습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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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지난해 12월 첼시전 도중 안토니오 뤼디거와 몸싸움 도중 넘어졌는데, 일어나면서 순간적으로 뤼디거를 발로 차는 동작을 했다가 레드 카드를 받고 다이렉트 퇴장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아마존 다큐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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