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조승우, 배두나와 통화 후 통영 해안선 사건 현장行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8.15 21:45 / 조회 :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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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비밀의 숲2' 방송화면 캡처


'비밀의 숲2' 조승우가 배두나의 전화를 받은 뒤 통영 해안선 사건 현장으로 향했다.

15일 오후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에서는 황시목(조승우 분)이 현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여진은 황시목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여진은 황시목에게 "안녕하세요. 나도 안녕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통영에서 일어난 익사자 관련해 물었다.

황시목은 "사고라서 길게 보도 안 될겁니다. 서울에서 온 동창 셋이 대학 진학 기념으로 부모님이 사준 차를 타고 즉석에서 오게 된 여행이라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한여진은 이것 저것 물었다. 그러면서 "왜 안 물어요? 이것저것 묻느냐고"라고 했다. 이를 들은 황시목은 "그러게요. 이것 저것 왜 물어보세요?"라고 말했다.

이후 황시목은 "해안선 출입금지 언제 해제되죠?"라고 물었다. 그에게 돌아온 답변은 "이제 곧 해제 되겠네요"였다. 황시목은 경찰 청장의 점심 약속에도 불구하고 "점심 전에 옵니다"라고 말하며 현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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