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객', 9월 17일 개봉..장혁만이 가능한 리얼 액션 커밍순 [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8.14 14:37 /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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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검객' 포스터


영화 '검객'(감독 최재훈)이 9월 17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14일 오퍼스픽쳐스 측은 "장혁의 폭발하는 액션 연기로 기대를 모으는 '검객'이 오는 9월 17일 개봉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검객'은 광해군 폐위 후 세상을 등진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분)이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다시 칼을 들게 되면서 시작되는 리얼 추격 액션 영화다.

맡은 역할마다 폭발하는 에너지와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장혁이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검을 들게 되는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로 관객들과 만난다. 장혁은 '검객'에서 대부분의 액션을 직접 소화, 그만이 가능한 진짜 액션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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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검객' 포스터


뿐만 아니라 혼돈의 조선시대 속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검객들의 숨막히는 추격전과 딸이 납치된 조선 최고의 검객이 상대를 잘못 건드린 세상과 싸운다는 통쾌한 스토리는 확실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 추격의 시작 포스터 2종은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로 분한 장혁만이 가능한 폭발직전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얼굴을 가린 채 태율을 둘러싼 시대 최고의 검객들과 그를 겨눈 날카로운 칼날은 금방이라도 시작될 것 같은 혈투의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여기에 혼자지만 검객들과 맞서는 태율의 분노를 담은 눈빛은 9월 극장에서 펼쳐질 장혁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끝까지 추격한다'는 짧고 강렬한 카피는 세상을 등진 채 살고자 했지만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검을 들어야만 했던 조선 최고의 검객이 펼치는 멈출 수 없는 추격 액션을 기대하게 하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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