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호중 팬덤 선한 영향력ing..누적 기부액 5억원 넘었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8.13 13:45 / 조회 : 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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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의 수재민 성금 기부 금액이 3억원을 넘어섰다. 이전 코로나19 관련 성금만 포함하면 5억원이 넘으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날 오전 9시 기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모금된 김호중 팬덤 트바로티의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금액은 3억 1769만여 원을 넘어섰다. 모금 건수만 1만 1000여건을 넘는다.

김호중의 팬들은 지난 10일부터 김호중의 별명인 '트바로티'란 이름으로 구호단체에 기부했다.

최근 전국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크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수지, 박신혜, 아이유, 유재석, 박서준이 1억원, 유인나, 송중기, 장윤정, 김종국, 장성규가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박지훈, 문정원, 김나영, 방송인 박지윤, 홍현희 제이쓴 부부, 김서형, 갓세븐 진영, 이혜영, 기은세, 윤세아, 유병재, 김민경, 이승윤 등이 수재민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아리스는 이전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억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한 바 있다. 최근까지 5억원 이상의 기부를 쾌척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호중은 오는 14일부터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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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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