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진영 "선미, 품을 떠나면 걱정" 위기설 언급?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8.12 13:16 / 조회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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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애제자'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과 선미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이어 온 우정부터 신곡 '웬 위 디스코'로 호흡을 맞추며 느낀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탈탈 털며 찐 사제지간 바이브를 뽐낼 예정이다.

박진영은 선미를 두고 "품을 떠나면 걱정"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내더니 "선미가 고비에요"라며 갑자기 분위기 '선미 위기설' 발언을 했다는 후문. 또한 박진영은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외에도 다분야에서 넓은 지식을 자랑하던 박진영은 'K팝계 다빈치'에 등극(?), 애제자 선미를 벼르고 있는 이유까지 탈탈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박진영과 선미는 '웬 위 디스코'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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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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