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남궁민도 있다! 스토리텔러 '강렬 임팩트'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7 15:12 / 조회 :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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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배우 남궁민이 스토리텔러로 변신하며 글로벌 K-POP팬들의 팬심에 불을 질렀다.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을 발굴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아이랜드(I-LAND)'는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프로젝트로 지난 31일 밤 Part1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아이랜드는 온라인 생중계 글로벌 누적 시청자 1360만. 지원자들의 퍼포먼스가 담긴 디지털 영상들의 조회수는 약 6300만에 달하는 기록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랜드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다양한 매력의 지원자들, 탄탄한 프로듀서진, 거기에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고 이끌가고 있는 '스토리텔러' 남궁민이 있다. 본격적인 Part 2의 시작에 앞서 '스토리텔러' 남궁민의 활약을 되짚어 본다.

◆ 몰입도를 높이는 강렬한 카리스마

남궁민 하면 떠오르는 수식어는 바로 '믿보배'. 이 공식이 아이랜드 에서도 통했다. 시청자를 바라보는 강렬한 시선. 단정하지만 흡입력 있는 어조는 첫 등장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안겼다.

짧은 출연 시간임에도 등장 때마다 방송의 분위기를 압도하며 공기까지 바꿔 버리는 남궁민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프로그램의 안내자 역할을 완벽히 수행해냈고 전세계에 걸친 시청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얻어내기 충분했다.

◆ 강렬한 임팩트 '올블랙 수트'

매회 올블랙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남궁민. 기존의 프로그램 진행자의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렬하고, 시크한 느낌의 올블랙 수트 차림의 의상을 통해서, 아이랜드와 시청자들을 이어주는

또 하나의 남궁민의 세계관을 만들어냈다.

세련된 분위기 속 임팩트 있는 의상은 남궁민이 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기 충분했으며, 오디션 프로그램의 진행자의 이미지에 큰 변화를 안겨주었다.

◆ 깔끔한 진행, 완벽 딕션으로 선사하는 긴장감

아이랜드는 관찰형 리얼리티 형식으로 출연자들의 경쟁과 심리적 변화까지 보여주고 있다. 아이랜드의 중심축을 이끄는 남궁민은 핵심을 명확히 짚어주는 전달력 높은 어조, 깔끔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선사했다.

또한, '여러분들의 선택으로 글로벌 아티스트가 결정된다' 며 마치 시청자에게 이야기 하듯 투표를 독려하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프로그램 속으로 빠져들게 했고, 투표에 무게를 더해 긴장감을 배가 시켰다.

'아이랜드'를 통해 '스토리텔러' 라는 새로운 포지션을 선보인 남궁민. 연기자를 넘어 '스토리텔러' 로 써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아이랜드' Part2에서의 남궁민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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