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트롯 어워즈' MC 임영웅 티저 공개 "10월 1일 추석 생방송"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5 15:30 / 조회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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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 메인 MC인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트롯 100년사를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트롯 그랑프리 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한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해 선보이는 신명 나는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 긴장감 넘치는 시상식까지 어우러진 풍성한 ‘트롯 페스티벌’이 될 전망이다.

특히 '2020 트롯 어워즈'로 생애 첫 MC에 도전한 임영웅의 1차 티저 영상은 '2020 트롯 어워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진행돼 더욱 생생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임영웅이 멋짐, 해맑음, 터프 등 그간 볼 수 없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차분한 설명과 신뢰감 넘치는 모습으로 54초간을 꽉 채운 것.

우선 시크한 블랙 슈트를 장착하고 나선 임영웅은 "트롯 흥행 신화를 이끈 TV조선에서 대한민국 최초 2020 트롯 어워즈를 개최합니다"라는 말로 활기찬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임영웅은 '2020 트롯 어워즈'에 대해 "지금까지 트롯 100년을 결산하고, 앞으로 100년을 모색하는 최초의 트롯 그랑프리쇼"라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레전드 가수, 미스 앤 미스터트롯의 라이징 가수들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별들이 총출동하는 대축제"라는 설명을 더해 관심을 증폭시켰다.

무엇보다 임영웅은 "국민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대한민국 100년을 빛낸 트롯 가수에게 투표할 수 있습니다"라면서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대국민 참여 트롯 어워즈 임을 강조했다. 더불어 임영웅은 "방송시간 궁금하시죠? 10월 1일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추석날 방송되니까 절대 놓치지 마세요"라고 10월 1일 방송시간을 고지하며 스윗한 손 하트를 날려 끝까지 심쿵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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