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플릭스2-끈' 김하영 "정형돈에 감사..많은 것 느꼈다"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4 15:34 / 조회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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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개그맨 김하영이 '돈플릭스' 참여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MBC 웹예능 '돈플릭스2' 영화 프로젝트 '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정형돈, 박성광, 김하영, 김민경, 손윤상, 박재현, 김효정PD가 참석했다.

김하영은 "'돈플릭스'를 하며 과정이 쉽진 않았지만 결과가 행복했다. 많은 걸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길 잘 했구나' 나를 되돌아 볼 수 있었다"며 "(정)형돈 오빠에게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돈플릭스'는 정형돈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 시즌1에서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배우들의 생애 첫 팬미팅, 서프라이즈에 소개된 장소 직접 찾아가기 등 콘텐츠를 선보였다. '돈플릭스2'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돈플릭스2'는 6월 28일 유튜브 'M드로메다'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끈'은 5일 밤 12시 2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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