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플릭스2-끈' 박재현 "정형돈 작가X박성광 감독 감사..행복한 촬영"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4 15:44 / 조회 :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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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개그맨 박재현이 '돈플릭스'로 행복한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4일 오후 MBC 웹예능 '돈플릭스2' 영화 프로젝트 '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정형돈, 박성광, 김하영, 김민경, 손윤상, 박재현, 김효정PD가 참석했다.

박재현은 '돈플릭스' 출연 소감으로 "감독님이 즐기며 촬영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나도 현장에서 즐기며 촬영했다"며 "이렇게 행복하게 작업하게 만들어준 정형돈 작가님, 박성광 감독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순탄하게 찍을 수 있었던 건 김민경 선배님이 출연했기 때문"이라며 "'돈플릭스'를 만들어준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다"고 전했다.

'돈플릭스'는 정형돈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 시즌1에서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배우들의 생애 첫 팬미팅, 서프라이즈에 소개된 장소 직접 찾아가기 등 콘텐츠를 선보였다. '돈플릭스2'에서는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돈플릭스2'는 6월 28일 유튜브 'M드로메다'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끈'은 5일 밤 12시 20분에 공개된다. 끈'은 5일 밤 12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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