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신나라, 영양 별빛음악회서 피아노 실력 뽐내..관객들 뜨거운 호응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8.04 14:34 / 조회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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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


트로트가수 신나라가 영양 '생태힐링별빛음악회'에서 피아노 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4일 소속사 오투커뮤니케이션즈에 따르면 신나라는 지난 1일 경북 영양군 반딧불이 생태공원 캠핑장에서 개최된 '생태힐링별빛음악회'에서 숨겨둔 피아노 실력을 발휘했다.

신나라는 이날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객들을 위해 트로트 외에 김건모의 '첫인상', 리한나(Rihanna)의 '테이크 어 보우'(Take a bow)를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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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라


신나라는 이날 무대 엔딩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한 '방그레 방그레'를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오투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무덥고 습도가 높은 끈적한 여름밤이었지만, 관객들이 신나라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며 힐링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신나라는 피아노 연주 실력까지 뽐내며 행사 퀸으로서의 자리매김을 더욱 확실히 해 나가고 있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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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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