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마블리"..마동석 '이터널스' 멤버들과 함께 [★SNS]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8.02 16:01 / 조회 :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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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배우 마동석이 마블 '이터널스'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Eternals'.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이터널스'에서 함께 한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마동석은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배우들의 이름을 태그했다. 셀마 헤이엑, 안젤리나 졸리 등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름을 함께 태그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마동석은 지난달 '이터널스'의 내년 2월 개봉을 직접 알리며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당초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6일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1년 2월 12일로 개봉일을 조정했다.

'이터널스'는 1976년 잭 커비가 발표한 코믹북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마블이 '어벤져스:엔드게임'으로 페이즈3를 마무리하고 페이즈4로 넘어가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로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할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이터널스'의 헐크 같은 캐릭터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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