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황윤성, 이찬원 대신 임영웅 짝꿍 선택[별별TV]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7.16 23:30 / 조회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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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에서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 대신 임영웅을 짝꿍으로 선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톱7과 류지광, 강태관, 나태주, 노지훈, 김중연, 황윤성, 남승민으로 이루어진 '콘7'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환상의 콘서트 짝궁' 특집으로 꾸려져 두 명씩 짝을 지어 대결을 펼쳤다. 짝꿍을 정하기 앞서 출연자들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적어 냈다.

황윤성은 임영웅과 이찬원 두 명으로부터 1지망 선택을 받았다. 이에 황윤성이 두 사람 중 짝을 고르게 됐다.

평소 '쥐띠즈'라 불리며 두터운 친분을 쌓은 이찬원과, '미스터트롯' 당시 뽕다발로 함께 활약한 임영웅 가운데 누구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황윤성은 "찬원아 미안"이라며 임영웅의 손을 들어줬다.

이찬원은 황윤성에게 "네가 권력에 빌붙어 사는 하수인인 줄 몰랐다"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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