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X전소니X변우석 '소울메이트' 확정..8월 촬영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0.07.16 13:43 / 조회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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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와 전소니, 변우석이 영화 '소울메이트'로 호흡을 맞춘다.


배우 김다미와 전소니, 변우석이 영화 '소울메이트'에서 호흡을 맞춘다.

16일 제작사 레진스튜디오는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소울메이트'는 대만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리메이크. 두 소녀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다. 한국판 '소울메이트'는 '혜화, 동' 민용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마녀'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주목받은 김다미, '영화 '악질경찰'과 드라마 '화양연화'로 주목받은 전소니가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로 이름을 알린 변우석은 '소울메이트'로 처음 영화에 도전한다.

김다미는 "'마녀' 이후로 오랜만에 영화로 찾아뵙게 되어서 많이 설레고, 함께하는 민용근 감독님과 전소니와의 작업도 너무 기대가 된다. 또한 좋아하는 영화 속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서 정말 설레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소울메이트'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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