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스트레이키즈' 현진X리노, 방찬에 애교 발사[★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5 20:16 / 조회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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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 방송화면 캡처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의 현진과 리노가 방찬에게 애교를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최신판'에서 방찬은 후룸라이드 탑승권을 분배했다.

이날 방찬은 후룸라이드를 건 애교 배틀을 벌였다. 가장 먼저 나선 사람은 아이엔이었다. 아이엔은 "이엔이는 후룸라이드 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춤을 췄다. 다음은 리노였다. 리노는 춤을 추며 방찬에게 다가갔다. 그러나 분위기는 싸해졌고 리노는 자리에 주저앉았다. 현진과 창빈의 애교까지 끝나며 후룸라이드 탑승권배 애교 배틀이 끝났다. 당선자는 현진과 리노였고 둘은 환호했다.

멤버들의 장기자랑도 있었다. 현진은 울랄라세션의 '아름다운 밤'을 불렀다. 흥이 오른 멤버들은 모두 뛰어나와 무대를 장악했다. 방찬은 음향 기계를 직접 조율하며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방찬의 음악 믹싱에 멤버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뛰었다.

한은 애절한 호소로 전복을 얻었다. 한정식 식사권을 갖고 있는 '어르신' 리노의 선택으로 창빈은 함께 한정식을 먹을 수 있었다. 먹음직스러운 반찬을 본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리노는 한에게 "한이 먹고 싶어요?"라며 전복을 내밀었다. 한은 기쁜 마음으로 다가왔지만 리노는 자신이 먹으며 약을 올렸다. 한은 "전복 하나만 주세요"라며 애절하게 빌었고, 리노는 결국 전복을 내밀었다. 그렇게 한은 전복회를 먹을 수 있었다.

창빈과 리노는 필릭스의 JYP 법인 카드를 훔쳤다. 필릭스가 법인카드를 휴대폰 케이스로 보관하는 걸 본 창빈은 "휴대전화 잃어버려서 전화 한 통만"이라며 창빈의 휴대전화를 받았다. 카드를 꺼낸 창빈과 리노는 카드를 들고 도망갔다. 그러나 카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필리스뿐이었고, 창빈과 리노는 결국 필릭스에게 카드를 돌려줬다. 필릭스는 "어차피 쓰려고 했어"라며 간식을 사서 멤버들과 나눠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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