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거부' 함소원 딸 혜정, 달라진 모습 "어쩜 좋아"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7.15 09:45 / 조회 : 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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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 양의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혜정이가 달라졌어요 #어쩜 좋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낀 혜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 머리를 한 앙증맞은 혜정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 마스크를 거부하는 딸 혜정 양을 훈육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아전문가 오은영 박사는 혜정 양의 팔을 붙잡고 마스크를 씌운 뒤 단호하게 3초 동안 멈추는 강한 훈육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해당 솔루션이 효과가 있는 듯, 혜정 양은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진화의 어머니 함진마마와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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