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손현주X장승조X이엘리야, 진범 놓쳤다..사건=미궁 속으로 [★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3 22:33 / 조회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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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방송화면 캡처


'모범형사'에서 손현주와 장승조, 이엘리야가 진범을 놓쳤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강도창(손현주 분)과 오지혁(장승조 분)은 진서경(이엘리야 분)을 만났다.

이날 강도창은 이대철(조재윤 분) 사건을 덮기로 결정했다. 오지혁(장승조 분)은 강도창을 집에 데려다주며 찝찝해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대철 사건에 진실이 따로 있다는 것을 전제한 것. 강도창은 노래를 부르며 찝찝하지 않은 척 했다. 그러나 차에서 내리자마자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문상범(손종학 분) 서장은 강도창을 불렀다. 문상범은 "이럴 때 제일 조심해야 할 게 오버페이스다. 쉬고 와"라며 사건을 덮으라고 다시 말했다. 방을 나오던 강도창은 "그래 월급쟁이가 뭐. 쉽게 살자 쉽게"라고 혼잣말했다. 이후 강도창은 후배들에게 "나 휴가받았다"라고 말하며 사무실에서 나갔다.

그러나 강도창은 결국 이대철 사건에 착수했다. 오지혁은 강도창의 메일로 온 택배사를 찾아갔다. 거기엔 강도창이 있었고 오지혁은 강도창에 팔짱을 끼며 함께 수사하자고 했다. 결국 둘은 이대철 사건을 다시 수사하기 시작했다.

강도창과 오지혁은 택배사에서 진서경(이엘리야 분)을 만났다. 진서경은 "강 형사님께 간 메일이 저한테도 왔나보네요"라고 말했다. 누군가 강도창과 진서경에게 같은 메일을 보내며 수사와 취재를 의도한 것. 셋은 사건에 대해 얘기했다. 그러던 중 진서경에게 전화가 왔다. 박건호(이현옥 분)이었다. 박건호는 진범과 만났다며 사진을 보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박건호는 진범에 살해를 당했고, 결국 진범은 놓치게 됐다.

한편 오지혁은 오종태(오정세 분)를 다시 만났다. 오지혁은 오종태에게 "형은 형 마음대로 살면 안 되거든. 누가 잡아줘야. 안 그러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라고 말했다. 오종태는 "나쁜 놈만 쫓다 보니 뒤틀렸나보다"라고 대꾸했지만 오지혁은 "형 말이 맞아 나쁜 놈을 못 잡으면 잠을 못 자"라며 오종태를 쳐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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