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23일 '여자라서' 컴백..한층 물오른 비주얼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3 08:52 / 조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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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신 숙행이 오는 23일 신곡을 발표한다.

숙행은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티저 이미지와 함께 반가운 컴백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숙행은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까지 드러내고 있다.

특히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도 뽐내고 있는 숙행의 당당한 표정과 제스처, 그리고 'Why Not'(와이 낫)이라는 문구까지 더해져 베일을 벗을 모습에 대한 궁금증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숙행은 "부상투혼 중, 신곡 준비 중"이라는 글로 에너제틱한 무대를 예고한 바 있기에 변화를 거듭할 숙행을 향해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숙행 신곡 '여자라서'는 오는 23일 낮 12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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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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