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최정원, 조명섭에 "딸과 동갑이지만 전설들과 견줄 실력" [별별TV]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1 19:01 / 조회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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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최정원이 조명섭이 자신의 딸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토요 예능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부가 이어지며 조명섭이 첫 2부 무대를 장식했다.

조명섭은 현미의 '떠날 때는 말없이'를 부르며 자신만의 음악 분위기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를 본 김경호는 "조명섭 씨의 무대를 들으니 22살인데 60, 70년대 전설적인 가수들인 한복남, 현인, 최희준의 모습이 보이더라"라며 감명을 전했다.

이어 나이를 들은 최정원은 "우리 딸이랑 동갑이다"라고 말하며 주변의 충격을 더했다. 최정원은 "동갑인데 다만 저 친구 안에는 전설들이 많이 사는 것 같다. 미디어가 발달할수록 아마 조명섭의 목소리를 더 찾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가 아닌 스테디셀러가 될 귀한 목소리다"라며 조명섭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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