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방출자 이어 충원자 6명 선정..엇갈린 희비[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1 00:08 / 조회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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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 방송 화면 캡처


'아이랜드'의 김태용, 정재범, 변의주, 김윤원, 김선우, 타키가 아이랜드 충원자로 선정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에서 6명의 아이랜드 충원자가 발표됐다.

이날 첫 번째 충원자는 김태용이었다. 김태용은 발표되자마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퍼포먼스 디렉터 두부는 김태용에 대해 "춤에 대해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며 칭찬했다. 두 번째는 정재범이었다. 가수 지코는 "밸런스를 잡기에 좋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변의주였다. 지코는 변의주에 대해 "안정적으로 하다가 마지막에 파워풀하게 춤을 추더라. 그 부분에서 결단력과 순발력을 봤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네 번째는 김윤원, 다섯 번째는 김선우였다

마지막은 타키였다. 그라운드로 방출된 니키는 타키를 안아주며 "잘했어"라고 말했다. 김선우는 "형들 아이랜드에서 보고 싶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라운드에서 벗어나지 못한 최재호는 "가서 적응 빨리하고"라며 아이랜드로 이동하는 정재범을 안아줬다. 정재범은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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