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엄지 번쩍' 호날두, 뜨거운 태양 아래 '초콜릿 복근' 자랑

이원희 기자 / 입력 : 2020.07.11 00:04 / 조회 :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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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캡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다.

호날두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호날두는 뜨거운 태양 아래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양 쪽 엄지를 번쩍 들어 올리는 '쌍엄지' 포즈도 취했다. 호날두는 "재충전"이라는 단어를 남기며 휴식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최근 충격적인 일을 경험했다. 지난 8일 이탈리아 세리에A 31라운드 AC밀란과 경기에서 2-4 역전패를 당했다. 이번 휴식을 통해 체력과 멘탈을 회복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리그 우승 도전에는 크게 문제가 없는 상태다. 유벤투스는 24승3무4패(승점 75)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라치오(승점 68)와 격차가 꽤 벌어진 상태다.

한편 포르투갈 출신의 공격수 호날두는 올 시즌 27경기에서 26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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