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민우혁 "2주만에 8kg 감량"..김호중은 한숨 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7.10 13:48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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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불후의 명곡'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10일 KBS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은 '2020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민우혁이 '불후의 명곡' 출연을 위해 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민우혁은 "이번 왕중왕전 무대를 준비하며 2주 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호중과 육중완은 다이어트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했고, 민우혁은 "탄수화물과 저녁을 안 먹으면 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호중은 "나는 지금 여기 있는 빵을 다 먹었다"고 고백하며 한숨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민우혁은 넥스트의 'Lazenca, Save Us'를 선곡했다. 이어 그는 "무대가 그리웠다. 욕심내서 시간 투자를 많이 했다"고 밝히며 한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본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레미제라블의 한 장면 같았다"며 극찬했다고 해 관심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오후 6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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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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