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사업가와 결혼' 성은채, 토끼옷 입은 아들 공개 '깜찍'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7.10 08:29 / 조회 : 396
image
/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겸 가수 성은채가 아들 황금보 군의 깜찍한 매력을 공개했다.

성은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핑크 토깽이. 성민 삼촌이 사준 옷. 외삼촌과 조카의 첫 촬영. 우리 금보는 너무 잘하는데 외삼촌은 잘못해서 금보에게 머리 뜯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토끼 옷을 입은 황금보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황금보 군은 카메라를 향해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올 2월 황금보 군을 낳았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