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2:정상회담' 정우성 "난 액션보다 얼굴이 정상"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7.09 15:43 / 조회 : 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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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왼쪽부터) /사진제공=KBS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감독 양우석)에 출연하는 배우 정우성이 자신은 액션보다 얼굴이 정상이라고 말했다.

오는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전편 '강철비'와 달리 반대 진영의 캐릭터로 변신한 정우성과 곽도원. 두 사람은 3년 만에 다시 만난 느낌에 대해 정우성은 "그냥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도원은 "우리는 일로 만난 사이"라고 되받아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또한 정우성은 "액션이 정상급"이라는 리포터 김태진의 평가에 "액션보단 얼굴이 정상"이라고 당당히 대답하며 자신의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한편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이 출연하는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은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리며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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