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녀석들 "'RUN'은 섹시, '여름 안에서'는 감성적..시너지 효과 기대"

목동=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7.08 14:51 / 조회 :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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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멋진녀석들이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로운아뜨리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위 아 낫 얼론 챕터2: 유&미'(We're Not Alone Chapter2 : You & M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멋진녀석들이 더블 타이틀곡 'RUN(내 심장은 널 향해 뛰어)'와 '여름 안에서'로 보여줄 매력에 대해 말했다.

멋진녀석들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We're Not Alone Chapter2 : You & Me'(위 아 낫 얼론 챕터 2: 유&미)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더블 타이틀곡으로 보여줄 매력을 짚었다.

멋진녀석들은 이번 앨범에서 처음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이들은 "더블타이틀을 고민했지만, 편곡도 잘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어서 회사와 상의 끝에 더블타이틀로 정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퍼포먼스를 강조한 'RUN(내 심장은 널 향해 뛰어)'는 앞으로 나아가는 멋진녀석들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강렬한 곡이다. 듀스의 곡을 리메이크한 '여름 안에서'는 시티팝 스타일로 재해석, 멤버 동인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멋진녀석들만의 색깔을 더했다.

멋진녀석들은 두 곡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동휘는 "두 곡이 극명한 차이가 있다"며 'RUN'은 섹시하다면, '여름 안에서'는 재희가 안무를 창작했는데, 감성적인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곡을 함께 보여드리며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멋진녀석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We're Not Alone Chapter2 : You & Me'은 이날 오후 발매됐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RUN(내 심장은 널 향해 뛰어)'와 리메이크곡 '여름 안에서'를 비롯해 'Intro_Bloom(피어나)', 'RUN(내 심장은 널 향해 뛰어) inst까지 총 네 트랙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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