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이유리X이봉근 "진미채로 10kg 감량했다"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7.06 16:40 / 조회 :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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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유리와 이봉근이 '소리꾼'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CoolFM(서울·경기 89.1Hz)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은 '스페셜 초대석 만남의 광장' 코너로 꾸려져 배우 이유리와 이봉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은지는 이유리에게 "워낙 손이 크기로 유명하다. 요리도 잘하신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유리는 "요리를 잘하지 않지만 좋아한다. 냉장고 다섯대가 있다. 물론 양문형은 아니다"며 "주로 간식거리, 냉동 음식으로 채워져있다"고 말했다.

또 이유리는 "영화 '소리꾼'을 위해 이봉근과 진미채를 먹으며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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