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라이프치히와 사인… 이적료 최대 243억” (獨 언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6.30 22:00 / 조회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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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황희찬(24, 잘츠부르크)의 라이프치히 이적이 완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30일 “티모 베르너(첼시)의 첫 번째 후임자를 찾았다”면서 “정보에 의하면 잘츠부르크 공격수 황희찬이 라이프치히와 거의 계약 했다”고 전했다.

이어 “라이프치히는 이적료로 1,500만 유로(약 202억원)를 지불할 것이다. 옵션에 따라 최대 1,800만 유로(약 243억원)까지 증가한다”라며 황희찬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 이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스카이 스포츠’는 “황희찬은 24세로 함부르크에서 임대로 뛰었다. 이번 시즌 잘츠부르크에서 16골 21도움을 기록했다”고 개인 기록도 덧붙였다.

보도가 맞는다면 황희찬은 잘츠부르크를 떠나 드디어 빅리그의 강팀에서 활약하게 됐다. 그는 이번 시즌의 맹활약을 토대로 유럽 빅리그 여러 팀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 들어 강력하게 제기된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3위에 오른 강팀이다. 최근 베르너가 첼시로 이적하면서 공격수를 찾고 있었다. 황희찬을 베르너의 대체자로 낙점했고 드디어 품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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