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안-조르지뉴 포함’, 첼시 떠날 7명의 선수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6.07 15:05 / 조회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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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 영입을 눈앞에 둔 첼시가 선수단 개편에 속도를 낼까.

‘미러’는 6일(한국시간) “추가 영입을 노리는 첼시가 7명의 선수와 작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근 첼시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이적시장 뜨거운 매물 중 하나였던 베르너의 영입에 가장 앞선 구단이 된 것이다.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다수 매체가 사실상 첼시의 베르너 영입 소식을 전했다.

올 시즌 징계로 선수 영입을 하지 못했던 첼시는 한풀이라도 하듯 다른 포지션 보강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들어오는 선수가 있으면 나가는 선수도 있는 법. 이적 자금과 교통정리를 위해 떠날 선수의 이름도 수면 위로 오르고 있다.

매체는 유력 후보 7명을 언급했다.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는 윌리안이 이름을 올렸다. 매체는 “윌리안은 구단과 재계약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여기에 하킴 지예흐(아약스)의 합류는 프랭클 램파드 감독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준다”라고 말했다.

전임 마우리치오 사리(유벤투스) 감독의 신뢰를 받던 조르지뉴도 언급됐다. 매체는 “조르지뉴는 사리 감독과 다시 함께하길 원한다”라며 선수 의지를 전했다.

조세 모리뉴 감독이 원하는 커트 조우마의 이름도 있었다. 매체는 “모리뉴 감독은 얀 베르통언과 작별하기로 했다. 그는 과거 함께 했던 조우마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말했다.

‘미러’는 세 선수 외에도 마르코스 알론소, 로스 바클리, 페드로, 미키 바추아이를 결별이 유력한 선수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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