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강승윤, 송창식에게 "형님이라 불러도 되냐" 패기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6 23:16 / 조회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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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악인전' 방송화면 캡쳐


강승윤이 송창식에게 '담배 가게 아가씨'를 부르고 인정받았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토요 예능 '악인전'에서는 레전드 가왕 송창식과 젊은 가왕 강승윤이 만났다.

강승윤은 패기 있게 등장해 송창식 앞에서 '담배 가게 아가씨'를 기타 반주에 맞춰 열창했다. 이미 프로듀싱과 노래 실력으로 입지가 큰 강승윤은 남다른 감각으로 환상의 연주를 선보였고 이에 송창식은 강승윤을 바라보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연주가 끝나자 송창식은 "좀 하네"라고 말하며 강승윤을 인정했고 이름을 되물었다. 이에 강승윤은 "형님이라고 불러도 되냐"라며 패기를 드러냈고 실력으로 인정받은 것에 걸맞게 송창식은 "아무렇게 편하게 부르라"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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