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약속' 고세원, 눈앞에서 박하나 교통사고 목격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6.04 20:00 / 조회 :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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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위험한 약속' 방송 화면


'위험한 약속'에서 고세원이 눈앞에서 박하나가 트럭에 치이는 장면을 목격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차은동(박하나 분)이 뒤에서 달려오는 대형 트럭에 치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한 강태인(고세원 분)은 최준혁(강성민 분)이 한 말을 떠올렸다. 자신의 아버지를 추락시킨 최준혁은 강태인에게 "너의 아킬레스건, 차은동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차은동이 타려던 택시가 뒤집힌 것을 본 강태인은 "제발 누가 도와줄 사람 없나. 차은동. 제발 안돼"라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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