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거주' 윤현숙 "대규모 시위 직전..제발 무사히" 미국 폭동에 공포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6.02 08:30 / 조회 :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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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배우 윤현숙이 미국 폭동에 불안감을 호소했다.

윤현숙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rry up 빨리 빨리 일 보고 집으로. 쫄보라 무서운 나. 오늘 드디어 대규모 시위가 열린다네요 제발 조용히 무사히 #윤현숙 #미국일상 #빨리 #대규모시위 #긴장"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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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현숙 인스타그램


앞서 윤현숙은 지난 31일 "영화가 아닌 실제라니 무섭네요. 아직도 밖에는 사이렌 소리 총 소리"라는 글과 함께 LA 현지 상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경찰차와 시위 차량이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흑인 남성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중심으로 항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후 시위는 미국 전역으로 확대됐으며 현재 외교부와 주미대사관 포함 미국 각지 총영사관은 시위현장 접근 자제 및 신변 안전 유의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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