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부부의 세계 출연 가나쌍둥이 "한국 여친 사귀고파"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6.01 20:48 / 조회 :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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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화면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가나 출신 쌍둥이 모델이 출연해 한국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가나인 모델 쌍둥이의 고민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가나 출신 모델인 이삭, 이스라엘 형제가 등장했다. 무슨 일을 하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이삭은 "모델이나 엑스트라 같은 거. '부부의 세계'에 출연했다"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유명하신 분이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이삭은 "한국인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스라엘은 "데이트도 몇 번 해봤는데 여자들한텐 데이트가 아니었다. 언어 교환이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서장훈은 "여자친구를 사귀려면 지금보다 한국말을 훨씬 잘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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