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음원차트 1위' 닐로 16일 컴백 확정..10개월만 신곡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6.01 08:59 / 조회 :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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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메즈엔터테인먼트


가수 닐로가 오는 16일 신곡으로 돌아온다.

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닐로는 오는 16일 신곡 발매를 확정했다. 이로써 닐로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벗' 이후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현재 닐로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닐로는 지난 2015년 디지털 싱글 '바보'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17년 '지나오다'가 역주행을 이뤄내며 각종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11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 3라운드까지 진출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당시 '쫀드기'로 출연한 닐로는 '사랑하기 때문에' '꽃 피는 봄이 오면'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등을 부르며 시선을 모았다.

하지만 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대해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며 정식 사과를 요구했다.

그간 닐로는 '지나오다' '벗' '넋두리' '미운날' 등 다수의 발라드를 발표하며 깊은 감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새 앨범을 통해 논란을 씻고 또 한 번 음원강자의 타이틀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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