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 '요알못'으로 역대급 '기름 범벅' 저녁식사 '셀프 복불복' [별별TV]

김다솜 인턴기자 / 입력 : 2020.05.31 19:28 / 조회 :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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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 4' 방송화면 캡쳐


'1박 2일'의 역대급 저녁 식사가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요 예능 '1박 2일 시즌 4' (이하 '1박 2일')에서는 멤버들이 전북 진안에서 직접 저녁식사를 만들어 먹었다.

멤버들이 확보한 재료는 김치와 양파뿐이었고 이에 딘딘은 어머니에게 공수한 레시피로 양파 전과 양파 카레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에 기혼자인 문세윤과 연정훈은 김치 케사디야와 김치볶음밥을 만들기로 했고 다른 멤버들이 양파요리를 맡았다. 그러나 딘딘과 김선호가 만든 양파 카레의 비주얼에 처음에는 맛있겠다고 한 감독도 도망을 갔고 '요알못'인 라비와 김종민의 양파전은 기름간장 범벅으로 수습이 불가했다. 딘딘이 이를 수습하기 위해 만능 해결 양념으로 다진 마늘을 넣었지만 그럼에도 기름 양파 스크램블과 같은 맛에 멤버들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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