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김구라, 녹화 때만 말하는 프로"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5.13 06:58 / 조회 : 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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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아나운서(오른쪽),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조정식의 펀펀투데이' 공식 인스타그램


김수민 아나운서가 방송인 김구라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조정식의 펀펀투데이'에서는 코너 '퇴근하겠습니다~'로 꾸며져 김수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민 아나운서는 "기본적으로 아나운서분들이 말이 많은 편이다. 그렇지만 말이 너무 많다고 느낀 적은 없다"고 밝혔다.

DJ 조정식 아나운서는 실명 토크라며 김구라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김수민 아나운서는 "(김구라는) 말 그렇게 많이 하시지 않는다. 은근히 대기실에서 과묵하다. 저를 챙겨준다. 녹화할 때만 말하는 프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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