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지뉴, 프리한 감옥생활 끝나니 럭셔리 호텔서 가택 연금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4.10 15:22 / 조회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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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호나우지뉴가 럭셔리한 가택 연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호나우지뉴는 파라과이 위조여권 소지로 체포된 뒤 파라과이 아순시온의 한 교도소에 수감됐다. 그는 130만 파운드라는 거액의 보석금을 내고 가석방됐다. 하지만 파라과이에 거주지가 없어 아순시온 내 한 호텔에서 가택연금에 들어갔다.

그런데 호나우지뉴의 가택연금이 초호화판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고급 리조트에서 가택 연금?”이라면서 호나우지뉴가 호텔 스위트룸에서 느긋한 생활을 한다고 전했다.

스위트룸의 시설이 화려하다. 쾌적한 공간에 대형 침대, 최신형 스마트 TV,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욕조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호나우지뉴는 교도소 수감 기간에 축구를 즐기고 바비큐 파티를 하는 등 자유로운 감옥생활을 했다. 감옥생활을 마친 그는 초호화 가택연금 생활을 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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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팔마로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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