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시댁 효도 프로젝트 완벽 준비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7 22:38 / 조회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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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개그우먼 홍현희가 시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한 효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제이쓴 부모님을 위해 효도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효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직접 파마를 해주기 위해 미용사를 찾았다. 홍현희가 직접 나섰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이후 피부관리실을 찾아 발로 하는 경락을 배웠다. 이를 본 진화는 "냄새 안 나요?"라고 물었고 홍현희는 "발보다 더 부드러워요"라며 발로 하는 경락을 칭찬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선생님이 하는 거랑 너무 다르다"라며 소리를 질렀고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졌다.

이후 홍현희와 제이쓴은 시댁을 향했고 홍현희는 미소를 만드는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홍현희는 이를 착용했고 제이쓴은 "웃상이다"라고 말했다.

시댁에 도착해 홍현희는 시어머니 파마에 나섰고 홍현희의 시어머니는 불안해했다. 시아버지 파마에 나선 홍현희는 시아버지의 적은 머리숱에 당황했다. 이어 홍현희는 발로 하는 경락을 시도했지만 홍현희 시아버지는 극구 사양했다. 모든 프로그램을 끝낸 후 홍현희와 제이쓴은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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