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김지수, 남지현X이준혁 추적에 "상관없어" [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4.07 21:25 / 조회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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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방송화면 캡쳐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김지수가 리셋터들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다는 게 확실해졌다. 이에 남지현과 이준혁의 추적이 계속됐다.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신가현(남지현 분)과 지형주(이준혁 분)는 이신(김지수 분)이 리셋터들이 죽음에 연관되어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다.

이날 신가현과 지형주는 이신이 리셋터들의 죽음과 연관돼 있다는 것을 확신했다. 신가현은 지형주에게 "지안원 관련 기사를 찾아봤어요. 작년 12월자 기산데 이신 원장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거 보세요. 소유권 이전 일자. 리셋 하자마자 지안원부터 산 거예요"라고 말했다. 지형주는 "지안원의 명성이 필요했겠죠. 우리를 믿게 하기 위해서요"라며 그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송실장과 오래 알던 사이라는 말도 거짓말이에요. 두 사람 첫 통화는 1월 11일, 리셋 당일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신가현과 지형주는 송실장을 찾아갔다. 송실장은 "더 죽기 전에 도망쳐요. 당신들이 왜 지안원에 모이는지, 왜 한 명씩 사라지는지 난 모릅니다. 알고 싶지도 않고요. 내가 아는 건 이신이란 여자는 뭐든 할 수 있는 여자라는 겁니다. 마치 미래를 알고 있는 것처럼 내 모든 걸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신들이 날 찾은 것까지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살고 싶다면 맞서지 마요"라고 덧붙였다.

지형주가 찾아갔던 의사는 이신을 만나 "거짓말이라는 거 금방 알아낼 거야. 네가 그만둔 진짜 이유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신은 "상관없어"라고 답했다. 이신의 계획이라는 게 확실해지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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