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처음' 우리스X벨기에 3인방, 잊지 못할 강릉 여행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4.02 22:25 / 조회 :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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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줄리안의 조카 우리스와 벨기에 3인방의 강릉여행기가 그려졌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연출 박성하, 김재민)에서는 방송인 줄리안의 형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 여행을 함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와 더불어 줄리안의 형 콘라디는 줄리안에게 자신의 아들 우리스를 봐달라고 맡겼다.

이에 줄리안은 우리스와 함께 단둘만의 한국 여행을 함께 하게 됐다. 줄리안은 우리스와 보내는 둘째 날을 맞아 특별한 곳으로 향했다. 바나나로 아침을 해결한 뒤, 한 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딸기 체험 농장이었다.

이어 줄리안은 "값진 경험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봄기운 가득 머금은 딸기 농장으로 우리스를 데리고 가 직접 딸기를 수확하는 체험을 했다.

농장에 도착해 끝없이 열린 딸기를 본 우리스는 신이 나서 달리기 시작했다. 또한 고사리손으로 빨갛게 익은 딸기를 야무지게 골라내며 수확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때 한국 친구들이 등장했고, 특히 한 누나는 "귀엽다"면서 우리스의 볼을 쓰다듬었다. 이에 우리스는 심쿵한 듯, 누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한국 여행이 처음인 벨기에인 주르당과 콘라디, 친구들은 강릉으로 여행지를 정한 뒤 강릉 안목 해변으로 향했다.

영상을 보던 줄리안은 "벨기에는 바다를 쉽게 보기 힘들다. 북바다라고 영국과 국경지역에 있는데 엄청 추워서 오랫동안 바다를 보기 힘들다"며 벨기에 사람들이 바다를 신기해 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안목 해변에 도착한 주르당과 친구들은 "여기 너무 아름답다"며 샹숑을 부르며 겨울 바다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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