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어영대장→영신→중전..'킹덤2' 주역, 코로나19 극복 응원 [종합]

[스타뉴스 코로나19 극복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3.25 18:20 / 조회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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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영상 캡처


'킹덤' 시즌2의 주역인 배우 박병은, 김성규, 김혜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킹덤'에서 중전 역할을 연기한 김혜준과 영신 역의 김성규 그리고 어영대장 민치록 역의 박병은은 25일 스타뉴스가 진행하는 코로나19 스타 응원 메시지 릴레이에 참여했다.

먼저 박병은은 "요즘 전 세계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모두가 힘든 시기인것 같아요"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모든 나라가 힘든데, 그럴수록 빨리 이런 바이러스들이 없어지고, 일상의 평화 그리고 일상의 좋은 기분들을 빨리 느꼈으면 좋겠어요"라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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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영상 캡처


박병은은 "영화관 가고, 산책하고, 가족들과 식사하고 그런 것들이 너무나 일상이었는데 저희가 일상의 행복함을 잊고 지냈던것 같더라"라며 "이런 일들이 있으니까 극장 가서 영화 보고, 커피 마시고, 길 걷고, 한강 걷고 이런 것들이 얼마나 행복한 일상이었나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끼는 것 같아요. 항상 손 깨끗이 씻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한다면 우리가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성규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의료진, 관계자분들 그리고 함께 힘을 모아주시고 힘든 시간을 잘 버티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께 제가 감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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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영상 캡처


이어 김성규는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모든 국민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라며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응원했다.

김혜준은 영상에서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텐데,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 상황일수록 모두가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저도 진심으로 응원의 메시지 보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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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영상 캡처


한편 국내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으로 인해 확진자 수가 급격히 늘면서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은 가운데 연예계에 수많은 스타들이 스타뉴스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까지 드림캐쳐 남궁민 전광렬 김시덕 양정원 조현재 김보성 박성웅 윤정수 위키미키 이한결X남도현 이창민 윤소희 손헌수 손지현 안효섭 로켓펀치 디코이 온앤오프 장동민 봉태규 홍대광 공민지 노틸러스 김준호 김민경 박소영 김지민 이재욱 최아인X서호 송가인 펜타곤 이달의소녀 김중연 예원 김혜윤 동키즈 다크비 준킴 네이브로 타린 신인선 이다윗 옥택연 최은주 예지 안예은 노형욱 김다미 장현성 이수혁 이승우 로빈데이아나 줄리안 지세희 강다니엘, 심이영, 박근록, 브루노, 박병은, 김성규, 김혜준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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