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OPPA 007 '와요 와요' 출제 "최초 유닛 그룹"[별별TV]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2.29 20:59 / 조회 :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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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방송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에서 최초 아이돌 유닛 그룹 O.P.P.A. 007의 '와요! 와요!'가 두 번째 문제로 출제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문제 창모 'METEOR'(메테오)에 이어 두 번째로 출제된 문제는 OPPA 007의 '와요! 와요!'였다.

OPPA는 1997년 1집 'Deatheless Love'로 데뷔한 8인조 그룹. OPPA 007은 이중 5명으로 이뤄진 유닛 그룹이다. '와요! 와요!'는 1998년 11월 발매된 유닛 그룹의 1집 수록곡.

1990년대 곡이 나오자 붐은 "유세윤, 박나래, 노을을 위해"라며 옛날 노래에 강한 세 사람을 언급했다. 이어 가수에 대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 아이돌 유닛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생소한 노래에 멤버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90년대 음악만의 독특한 발음은 멤버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첫 번째 받아쓰기에서 가장 많은 가사를 맞힌 사람은 강균성이었다. 강균성은 원샷을 받으며 덤덤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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