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라쓰' 박서준 "대한민국 1등 포차가 되겠다"..새로운 시작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2.28 23:14 / 조회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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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캡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서준이 힘든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광진, 연출 김성윤 강민구)에서는 건물주가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박새로이(박서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새로이의 '단밤'은 경리단으로 옮겼다. 그 전 가게의 건물 주인이 장대희(유재명 분)로 바뀌면서 쫓겨났기 때문.

이에 박새로이는 직접 건물을 사서 '단밤'을 새로 꾸렸다. 조이서(김다미 분)는 홍보를 위해 SNS 라이브를 틀어 방송했다. 조이서는 박새로이의 얼굴을 비추며 경리단으로 옮긴 소감을 물었고, 박새로이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한 마디를 했다.

조이서는 "저희 사장님 완전 노잼"이라며 표정을 찡그리곤, "사장으로서 포부는?"이라고 다시 한 번 물었다. 박새로이는 "저희 직원들하고 열심히 장사해서 대한민국 1등 포차가 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꿈이자 목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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