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이수영, 발라드 여왕의 귀환..김이나 "원 톱"[별별TV]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2.28 21:27 / 조회 :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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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 캡처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에서 이수영이 추억 속에서 소환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는 '소환하라 1999'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쇼맨으로는 밴드 소란과 HYUN(박혜원)이 함께했다.

이날 재석 팀의 슈가맨에 대해 장나라는 "활동할 때 무척 친했던 분이다. 활동 시기가 비슷해서 수다도 많이 떨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그랬다. 그때 '발라드 가수' 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이 분을 최고로 뽑으셨다"고 힌트를 제공했다.

유재석은 "오리엔탈 발라드의 여왕"이라고 소개했고, 김이나는 "원 톱이었다"며 공감했다. 유희열은 "10대에서 불이 얼마나 들어올지 너무 궁금하다. 20~30대는 모를 수가 없어"라며 기대했다.

그렇게 등장한 슈가맨은 바로 이수영. 이수영은 '라라라'를 부르며 여전히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뽐냈다. 유재석이 "왜 이제야 나왔습니까"라고 질문하자 이수영은 "이제 불렀으니까요"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유재석은 "여전하시네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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